

할머니의 빈자리를 찾아 떠나기 위해, 할아버지는 험난하기 그지없는 도시에서의 여정을 시작한다. (A grandfather starts a journey into a city to find a grandmother's traces of absence.) 연출의도. 노인들은 점차 사회에서 격리되고, 소외되고, 고독해지고, 외로워져만 간다. 그러한 문제를 안고 있는 한 할아버지의 내면을 통해 가부장적인 시대상을 살았던 할아버지가 옛 삶을 참회하고, 먼저 떠난 할머니를 그리워하며 그 빈자리를 찾아 떠나는 여정을 그려보고자 한다. (Old people are becoming secluded and desolate in a society. Through the inside of one grandfather who leaves alone, I'd like to show that he regrets his past in a patriarchal system and misses his w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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