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 달 동안 11번의 연쇄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딸(Bernadette Flynn: 매리 엘리자베스 매스트랜토니오 분)의 친구(Alison Hawkins: 페이 그랜트 분)까지 살해되자 시장(Eamon Flynn: 로드 스테이거 분)은 고집 센 경찰청장 프랭크(Frank Starkey: 하티 키텔 분)에게, 모함으로 경찰에서 쫓겨났던 닉(Nick Starkey:케빈 클레인 분)을 복직시켜 이 사건을 해결하라고 명령한다. 소방수로 활약하고 있는 닉은 프랭크의 동생으로 지금은 형의 아내가 된 형수 크리스틴(Christine Starkey: 수잔 서랜든 분)과 한때 열렬히 사랑하는 사이였다. 우여곡절 끝에 닉이 천부적 재질로 다음번 사인 장소를 추적하여 범인을 잡고, 시장의 딸과도 사랑하는 사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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