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드는 유명인사들의 바이러스를 열혈팬들에게 판매하는 클리닉에서 근무하고 있다. 남들 몰래 자신도 유명인들의 바이러스를 주입하면서 심지어 불법 유통까지 시키던 시드는, 자신이 주입했던 하나 가이스트라는 여배우의 바이러스로 인해 서서히 죽어 가고 있다는 걸 깨닫는다.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케일럽 랜드리 존스

니콜라스 캠벨

사라 가돈

말콤 맥도웰

더글러스 스미스

조 핑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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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MilkyTimo




인간의 도덕적 이탈과 그것을 정당화해주는 테크놀로지를 기괴하게 그려낸 영화 '항생제(antiviral)' 기괴한 소재를 매혹으로 보여주기 위해 음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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