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 20년 전 중국 이민자들은 현재의 난민과 비슷한 경로를 따라서 그리스로 이주하였다. 그들 중 한 명인 수잔느은 그리스로 이주하기 전 불가리아에서 성공적인 사업가였고 당시 불가리아 총리, 마피아 보스 및 여러 유명인들과 친분이 있었다. 난민 위기가 불거지자 수잔느는 그리스 - 중국 자원봉사팀을 꾸려서 그녀의 과거를 만회하고자 한다. [제15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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