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는 86세의 나이에도 매일 우유, 계란, 버터를 써서 아주 기름지고 맛이 일품인 프랑스 전통 요리를 만든다. 할머니는 채식주의자인 손녀딸 안나가 점심을 먹으러 온다고 하자 참신한 요리 아이디어를 고민하게 된다. [2022년 제8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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