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 최후의 빈민가. 돼지 바베큐를 팔고 있는 아버지와 아들들이 살고 있는 그곳에 중국 본토에서 온 매춘부가 살게된다. 아버지와 아들들의 고되고 무력한 삶에 그녀는 생기를 불어넣는다. 그러나 환상도 잠시, 그들은 그녀에게 이용만 당하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그들이 살고 있는 빈민가마저 철거될 위기에 놓이게 된다. (출처: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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