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조 중엽 송도에서 태어난 그는 어려서부터 스스로 붓글씨를 익혔으며 타고난 재질에다 피나는 수련을 쌓아 해, 행, 진, 초의 각체가 모두 묘경에 이른 당대의 명필이었다. 그가 그렇게 까지 대성하기에는 자신의 피나는 노력도 있었지만 그 그늘에는 자식을 사랑하는 어머니의 극진한 정성이 크게 이바지하였다.
김진규
황정순
김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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