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는 한비의 기일을 맞아 한비의 가족과 함께 수목장에 간다. 그 길에서 그들은 한비에 대한 서로 다른 기억들을 마주한다. 해수는 한비를 떠올리며 천천히 눈동자를 굴린다.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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