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도 시대 일본, 코끼리라는 커다란 동물이 어딘가에 살고 있다는 것이 너무나 신기하고 믿기지 않던 시절. 게이 커플인 야지와 키타는 약물중독을 치료하기 위해, 또 두 사람의 완전한 사랑을 위해 어떤 소원이든 이룰 수 있다는 ′이세 신궁′을 향해 여행을 떠난다. 웃음의 여관, 기쁨의 여관, 노래의 여관… 가는 길목마다 만나는 다채로운 세상과 기묘한 사람들! 야지X키타의 요절복통 아방가르드한 모험이 시작된다!
3.2점
만점 5점
상위 36%
평가를 남겨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