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적이고 진중했던 기존 주말 스포츠 프로그램의 접근법을 바꿔, 한 주간 열린 국내·외 주요 스포츠 뉴스를 스피디한 진행과 친절한 전달로 시청자들의 호기심과 시선을 붙잡아둔다.시청자들은 마치 자신의 SNS 타임라인을 스크롤하며 보듯 편안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스포츠 뉴스를 접할 수 있다.
이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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