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 한국영화아카데미 졸업영화제] 남편 기주가 사고로 죽은 지 1년이 지났지만 해인은 여전히 기주를 잊지 못하고 이사를 망설인다. 결국 가족들이 강제로 해인을 이사하도록 만들고, 그렇게 이사를 가기 하루 전날 해인의 집에 새로 이사 올 사람이라며 한나가 찾아온다. 한나는 엉뚱한 행동들로 해인을 당황하게 한다. [제12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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