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만 맛볼 수 있는 꽃차를 만드는 부부부터 성큼 다가온 봄을 온몸으로 만끽하는 사람들까지, 어느 환한 4월의 봄날에 새로운 계절을 바삐 맞이하는 사람들의 하루를 들여다본다.
태원준
남호우
2.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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