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은 보름달을 바라보며 수확을 감사하고 풍요를 빈다. 풍요와 결실의 상징인 달을 닮은 것을 키우고, 달처럼 소중한 인연들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찾아 떠난다.
방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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