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의 작은 보습 학원에서 일하는 희진은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다. 어느 날, 희진은 다른 반에서 힘들어 하는 세현을 자신의 반으로 데려온다. 그러나 세현의 상처가 폭력으로 드러난다. [제17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2.9점
만점 5점
상위 42%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