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무덥던 여름. ‘하루’는 여성스럽고 예쁜데다, 생리까지 하는 ‘지나’가 부럽다. 별 볼일 없는 ‘혁준’을 좋아하는 지나를 지켜보다, 혁준이 맘에 들어온다. 지나가 밉기 시작한다. 하루가 지나면 괜찮아질까?
송민주
2.3점
만점 5점
상위 54%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