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험심이 강하고 유쾌한 '소피아'는 강압적인 할머니 '마리아'와 함께 크로아티아의 섬에서 방학을 보내야만 한다. 소피아가 꿈꿨던 이상적인 여름 방학은 아니지만, 마음씨 좋은 이모할머니 '루체'와 매력적인 사촌 덕분에 소피아는 지루한 시간을 버틴다. 반짝이는 태양, 즐거운 물놀이, 아이스크림과 첫 키스까지, 소피아는 새로 사귄 친구들과 함께 섬이 선사하는 여름의 조각들을 찾아 나선다.
클라라 흐르바노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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