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세 고바야시 스키는 어린시절부터 자신의 진정한 성별에 대해 고민해왔다. 여자로 태어났지만, 그는 일본에서 처음으로 여자가 남자로서 중학교에 들어갈 수 있도록 청원한 학생 중 한명이다. 20세에 수술을 받아 법적으로 남자가 되면서 일본 사상 최연소 기록을 세웠으나 그건 시작에 불과했다. 스키는 자신을 남자로 규정하지 않고 이분법적인 성별을 넘어서 탐구의 길을 나서게 된다. [제2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3.2점
만점 5점
상위 36%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