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 출품 마감일, 영화감독을 꿈꾸는 하나와 남자 친구 영오는 DVD를 손에 들고 출품을 위해 달린다. 하지만 일은 뜻대로 풀리지 않고 하나와 영오 사이의 갈등은 현재를 넘어 과거로 거슬러 올라간다. [2022년 제48회 서울독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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