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날의 북한과 중국 사이에는 산이 하나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국경은 그 산의 화산호를 가로지른다. 산은 여러 개의 이름으로 불린다. 한국에선 백두산이고, 중국에서는 장바이샨이다. 이 다큐멘터리는 남한과 북한, 만주와 중국의 서사뿐 아니라 영어권 서사까지 동원하여, 그 산을 둘러싼 여러 가지 이야기들과 생각에 대해 증언한다. [제11회 DMZ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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