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3 진학을 앞둔 진욱과 국환은 답답한 하루일과를 마친 후 집으로 걸어가는 시간이 유일하게 자유로운 시간이다. 여느 때와 다름 없이 귀가를 하는 그 둘에게 오늘따라 유난히 특별하고 기묘한 사람들을 만난다. 그러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평소 하지 못하던 이야기를 꺼내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2022년 제23회 대구단편영화제]

여대현
4.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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