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반 민수를 짝사랑하는 영은. 그녀의 동생 영지와 민수가 사귀는 사이임을 알게 되고, 민수에 대한 감정을 눌러보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어느 날 밤, 영은은 영지와 민수가 섹스하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 [제18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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