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여자배구 구단 핑크 스파이더스가 챔피언이라는 영광을 향해 달려가는 175일간의 기록을 시작한다. 치열하게 싸우는 핑크 스파이더스 선수들과 여정을 함께하는 팬, 가족들의 이야기를 확인한다.
김연경
김수지
김해란 등 핑크스파이더스 선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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