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는 트위터 친구 카르멘의 장례식에 어떤 옷을 입고 가야할지 고민한다. 또다른 트위터 친구 앙쥬와 미래는 각각 다른 답을 말하고 있다. 그 사이에서 세라는 결정을 해야만 한다. [2022년 제13회 광주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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