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유형의 장애인들이 자신의 성적 경험들과 고민, 이성과 사랑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중증 뇌성마비 장애인인 48세의 최동수 씨는 살아생전에 총각딱지 한 번 떼보기 위해 성매매업소의 문을 두드린다. [2005 제주인권영화제, 2005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2005 안양변방영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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