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내전 중 치열한 전투에 지친 군인들이 탈영을 한다. 시원한 맥주를 마시러 가자는 부푼 꿈을 안고 출발한 이들은 풀이 무성한 들판에서 연금술사와 마주치고, 그가 제공한 버섯을 먹은 군인들은 환각상태에 빠져든다. 작년 로 부천 초이스 대상을 수상한 벤 휘틀리 감독의 날카로운 유머와 광기로 무장된 블랙 코미디. [제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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