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사적인 구속에서 벗어나 나는 시간의 본성과 리듬, 이미지와 사운드의 추상성을 탐구했다. <핀볼>을 상영이 되고 나선 영사기 속의 필름이 펄럭이는 소리와 함께 날아가 버리고 마는, 당신 마당에 안착한 회전하는 날아다니는 원판으로 생각해 보라. 이 영화는 조지 앤타일의 1952년 현대 음악 <기계적 발레>를 음향 효과, 채색된 이미지, 빠른 편집으로 시각화했다. 이 작품은 “비주얼 뮤직”으로 설명될 수 있다.(수잔 피트) (2020년 제17회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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