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라는 상자를 두고 방법이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반면에 피라는 상자를 아름답고 매혹적이라 생각했다. 점점 다가오고 있는 종말의 시간 앞에서 피라에게 상자가 쥐어지고, 피라는 선택한다. [2022년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 한국경쟁 | 월드 프리미어]
박지현
감독
문소연
2.6점
만점 5점
상위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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