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째 일을 하며 정규직 전환을 꿈꾸는 기형. 어느 날 동생의 휴대전화로 인턴직에 합격했다는 전화를 받게 되고, 뺑소니 사고로 의식이 없는 동생 대신 인턴 생활을 하기로 마음먹는다.
이한
양지웅
국민용
박중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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