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6년부터 1977년까지 칠레령 남극대륙을 여행하던 조제마리아 베르조자는 피노체트 장군을 만나게 된다. 인터뷰 제안에 동의한 피노체트와 군사정부 요원 세 명은 지난 기억과 정치관뿐 아니라 예술적 취향과 가족들의 삶까지 털어놓는다. 질서와 효율성에 대한 그들의 성향과 일종의 일상적 파시즘에 대한 양보 없는 묘사가 아이러니하다. (2018년 제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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