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가 운전하는 차에 한 남자가 치이고, 마르코의 아버지는 그에게 모른 척 하고 가게 만든다. 며칠 뒤,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온 것 같지만, 그 남자가 생사의 갈림길에 있다는 소식을 들은 마르코는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괴로움에 빠진다. [2019년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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