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리라고 불리는 젊은 목수는 바닥재 일을 한다. 그는 재주가 있고, 자신감도 있다. 그러나 지나치게 자신감이 넘친다. 그는 그가 세상에서 바닥재와 관련된 일을 최고로 잘 한다고 믿는다. 그러나, 처음 나무 바닥재로 바닥을 덮는 일을 시작하면서, 그의 악몽이 시작되었다. 바닥이 계속 하나씩 하나씩 똘똘 감기더니, 나무판 모두 다 망가져버리고 말았다. [제20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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