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를 스튜디오 삼아 사진을 찍는, 국내 최초 수중 사진작가 와이진- 그녀의 ′엄마′ 해녀들과 함께 제주 앞바다 쓰레기를 특별한 방식으로 기록하는 여정을 따라가는 미니 다큐멘터리
와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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