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환장 바디 체인지의 컴백! 2배 더 웃기고, 2배 더 흥미진진하고, 2배 더 프리키하게 돌아왔다! 엄마 ‘테스’(제이미 리 커티스)와 딸 ‘애나’(린제이 로한)가 서로 몸이 바뀌는 대환장 바디 체인지를 겪은 지도 어느덧 22년이 흐른 지금. 성공한 심리학자로서 첫 책 출간을 앞두고 책 사인회를 준비 중인 ‘테스’. 팝스타 매니저이자 싱글맘인 ‘애나’는 스타 셰프 ‘에릭’(매니 자신토)과 결혼을 앞두고 있지만, ‘애나’의 딸 ‘하퍼’(줄리아 버터스)와 ‘에릭’의 딸 ‘릴리’(소피아 해먼스)는 이들의 결혼을 극구 반대한다. 한편, 진정한 하나의 가족이 되기 위해 한 지붕 아래 낯선 동거가 시작되고, 크고 작은 갈등이 이어지는 와중 설상가상 네 명의 몸이 모두 뒤바뀌며 혼란스러운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 과연 이들은 이번에도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

제이미 리 커티스

린제이 로한

줄리아 버터스

소피아 해먼스

니샤 가나트라
3.4점
만점 5점
상위 32%
평가를 남겨주세요



lovethisdrama




프리키 프라이데이 2 봤다 락스타 린제이 로한이랑 브리티시 악센트 쓰는 싱글대디 매니 자신토가 너무 느낌 좋은 커플이었슨.. 1편 오마주 범벅에다...
shallow_247

<프리키 프라이데이 2> 후기 겸 짧은생각 (부제: 아시안 부두술에서 아시안 섹시가이로) 2003년 작 <프리키 프라이데이> 1편이 애인님의 유년 시절을...
cineway_kr
#RT추첨 22년 만에 돌아온 속편, 3대에 걸친 바디 체인지🎸 린제이 로한과 제이미 리 커티스가 주연을 맡은 영화 <프리키 프라이데이 2> 8월 27일...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