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영화감독 안 반 디엔데렌이 카메룬 출신이며 브뤼셀에 거주하는 로진 음페트고 음바캄, 부르키나파소 출신으로 파리에 거주하는 엘레오노르 야메오고를 초대해 그들과 함께 영화를 만든다. 여기에서 피부색의 차이는 매체의 한계에 대한 그들 자신의 경험을 탐구하기 위한 출발점이 된다. [2022년 제2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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