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데호(Cadejo) 멤버들은 객귀가 되어 현실을 떠돌아 다니고 있다. 따로 또 같이 여기저기를 누비다가 모여 한 공간으로 향한다. 그 여정 속에서 이런 저런 사람들을 스치고, 사건을 겪는다. 그들은 부딪히고 음악을 연주하기도 한다. 그들이 과거에 겪었던 일들이 현실에 겹쳐지기 시작하고, 그들의 존재가 흐트러진다. [2022년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 한국경쟁 | 월드 프리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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