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렌치 커넥션>, <엑소시스트>, <소서러> 등을 연출한 윌리엄 프리드킨의 삶과 예술을 다룬 다큐멘터리. 프리드킨 자신은 물론, 친구와 동료 들이 함께 등장해 예술가로서의 삶과 소명으로서의 영화작업에 대해 이야기한다. ‘Friedkin Uncut’이라는 제목은 영화에서 보여지는 프리드킨 자신의 솔직함을 그대로 반영한다. [제7회 베니스 인 서울]

웨스 앤더슨

쿠엔틴 타란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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