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연주를 하고 싶다. 하지만 손가락과 건반이 따로 논다. 자, 심호흡을 하자. 집중하고, 다시 한번 건반을 깨워본다. 그리고 천천히 깊이 더 깊이, 다른 세상으로 들어간다. [2020년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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