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브르 없는 프랑스를 원하는가? 거장 알렉산더 소쿠로프가 전하는 예술과 권력, 그리고 루브르의 숨겨진 이야기! 1940년, 독일군에 점령당한 파리. 전쟁의 한가운데서 예술품 약탈로 악명 높은 나치에 맞섰던 두 남자가 있었다. 루브르 박물관 관장이자, 모나리자를 나치로부터 지켜낸 ‘자크 조자르’와 나치 당원이었지만 예술을 사랑했던 ‘프란츠 볼프 메테르니히’ 백작. 적으로 만났지만 루브르의 예술품을 지키기 위해 협력자가 된 두 남자의 진짜 이야기가 시작된다.

빈센트 네메스
루이스-도 데 렌쿠에사잉
3.0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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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영화] 사회부조리에 통쾌한 한방 '특별수사' 外 | 연합뉴스](https://img4.yna.co.kr/mpic/YH/2016/06/15/MYH20160615002300038_P4.jpg)

예술영화관 아트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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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랑코포니아> 6/24(금) 20:00 상영 후, 김성욱 영화평론가와 함께하는 아트나인 관객과의 대화 시네마구구 & 티저 포스터 증정 이벤트(선착순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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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의 발자취를 좇으며 예술에 대해 던지는 물음" -무비스트 박은영 기자- 1940년 파리, 예술품 약탈을 일삼는 나치군을 막기 위해 뭉친 두 남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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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산책자가 들려주는 영광과 위험" -한창호 영화평론가- 1940년,독일군에 점령당한 파리에서 예술품 약탈을 일삼던 나치에 맞선 두 남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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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금) 저녁 8시, 영화 <#프랑코포니아> 상영 후 김성욱 영화평론가와 함께하는 #아트나인 관객과의 대화 시네마구구가 진행됩니다! *예매>http://goo.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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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코포니아 언론시사회로 먼저봤습니다.국가에 있어 박물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해주는 소중한 영화였습니다.뮤지엄북과 뮤지엄티켓올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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