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는 간호 대학에 다니며 등록금을 벌기 위해 안마사로 일한다. 다음 학기 등록금을 벌지 못해서 전전긍긍하고 있을 때 프레셔스라는 한 여자가 접근해 마사지를 받겠다고 하더니 동업자가 사진작가라면서 모델이 돼 보라고 제안한다. 해피는 프레셔스의 제안에 응하고 동업자 레오와 만나 캘린더 걸 컨셉으로 사진을 찍는다. 그리고 레오한테 빠져드는 자신을 발견한다.

안젤리카 세르반테스

밴스 라레나

허쉬 드 레온
-점
만점 5점
상위 -%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