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라디미르라는 이름의 남자가 로자라는 이름의 여성에게 편지를 쓴다. 고다르가 당시 체코슬로바키아에서 촬영한 영화로 1960~70년대 동유럽의 급변하는 사회 풍경을 보여준다. 전작 <대영제국의 소리>에서 자본주의 국가의 이데올로기를 비판했던 고다르는 <프라우다>에서 공산주의 국가의 현실까지 날카롭게 비판한다. [2018년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 1968+50 새로운 세상, 새로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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