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 영화보다 낯선+] ‘풍정.각(風情.刻)’ 연작의 여덟 번째 작품으로, 오늘날 청파동의 모습을 그린다. 한국전쟁의 흔적과 봉제 공장, 흔치 않은 골목 풍경들이 세월의 더께를 보여준다. 재개발로 사라질 마을의 자취와 푸른 고개가 있는 동네의 모습이 몸짓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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