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EB%A6%AC%EC%96%BC%ED%83%80%EC%9A%B4.jpeg?w=256&q=75&format=webp)
_%EB%A6%AC%EC%96%BC%ED%83%80%EC%9A%B4.jpeg?w=3840&q=75&format=webp)
한 마을의 풍경에 대한 몸짓으로의 질문이다. 100년의 시간을 품은 한양도성안 서쪽 첫 마을로 근현대 서울의 삶과 기억을 품고 있는 이 마을은, 도시재생사업으로 ‘문화공간’으로 탈바꿈 되었다. 이 마을의 시공간에서 흔적만 남아있는 대문을 중심으로 ‘돈의문 박물관 마을’의 본 모습을 추적한다. 우리는 무엇을 ‘마을’이라고 부르는가? 우리가 바라는 ‘진짜 마을’은 어떤 모습인가? 마을이지만 개인의 삶은 존재하지 않는 곳, 그곳에 선 영선과 윤하가 있다. [제2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2.8점
만점 5점
상위 44%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