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의 초원에서 생활하는 다제와 드롤카 부부는 연로한 아버지와 세 아들과 함께 고요하고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그들이 콘돔을 얻게 되면서 당혹스럽고 민망한 사건이 줄을 잇기 시작하고, 이 요상한 물건이 가족의 평온을 깨뜨리는데.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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