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들을 위해 아끼고 아끼며 억척스럽게 살고 있는 주인공은 자신은 구내식당 밥값을 아끼기 위해 초라한 도시락으로 끼니를 때우지만 오늘도 아들을 위해 고기를 굽는다. 하지만 아들은 이런 어머니를 찾지 않고 어머니는 그런 아들을 기다려 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2020년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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