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인 동시에 인권운동가이기도 한 말론 릭스 감독이 연출한 흑인 게이들에 대한 다큐멘터리. 감독이 쓴 시의 제목이기도 한 은 실험적인 영상 형식을 통해 지금까지 숨기고 있었거나 자신도 모른 채 억압하고 있었던 흑인 게이들의 삶을 생생한 언어로 그린다. 1990년 베를린영화제 최우수 다큐멘터리 영화상 수상. [제9회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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