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싸우다가 팔이 부러진 나할. 조금 있다가 한 사내가 교장을 찾아와 나할이 오토바이로 뺑소니를 치고 달아났다고 주장한다. 부러진 팔이 그 사고의 증거라고 의심되는 가운데, 나할은 팔이 부러진 건 학교에서 였다는 사실을 CCTV로 증명할 수 있다고 반론한다.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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