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의 일식 하루 전에 돌아가신 조모에 대한 기억을 계기로 탄생한 영화. 우주의 신비를 담은 이 황홀하고도 고요한 명상은 꺼질 듯이 어둑한 빛의 향연을 포착한다.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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