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아이들에게 우리가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1951년, 한국전쟁 고아 1,500명이 비밀리에 폴란드로 보내졌다. 폴란드 선생님들은 말도 통하지 않는 아이들을 사랑으로 품었고, 아이들도 선생님을 ‘마마’, ‘파파’라 부르며 새로운 가족으로 받아들인다. 그러나 8년 후, 아이들은 갑작스러운 송환 명령을 받게 되는데… 2018년, 아이들의 생사조차 알 수 없는 지금까지도 폴란드 선생님들은 아이들을 그리워하며 눈물을 흘린다. 역사 속 어디에도 기록되지 않았지만, 가슴에 남아있는 위대한 사랑의 발자취를 따라 추상미 감독과 탈북소녀 이송, 남과 북 두 여자가 함께 떠나는 특별한 여정이 시작된다.

추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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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씨어터
Man_Theatre




추상미 감독의 <폴란드로 간 아이들>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간절히 바라옵건대 이 영화를 놓치지 마세요 10.30,11.1,11.2 이 3일간의 관객 수가 극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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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고 싶은 사람 추상미편, 우울증을 딛고 보아스필름의 대표로 ‘폴란드로 간 아이들’ 영화를 제작. 수익금은 탈북 청소년들을 위해 사용할...
Byungkil JEON
gil0525
재단법인 통일과 나눔이 후원한 추상미 감독의 다큐 영화 <폴란드로 간 아이들>의 VIP시사회가 어제 (22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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