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근 눈이 내렸던 겨울, 설산 아래 곤히 잠든 유코에게. 폭설이 모든 것을 새하얗게 덮어버린 1999년의 밤. 남겨져 버린 소요는 주검 위에 쌓인 눈 사이에서 이제는 오지 않을 유코를 기다린다. 상실과 사유에 대한 물음으로 시작된 이 이야기는 말이 멈추는 곳에서부터 시작된다. 본 작품은 각본을 제외한 분야에서 다양한 AI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되었다. (배준원)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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