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혁은 중학교 때 어머니와 헤어졌다. 아버지는 의지할 구석이 없는 사람이다. 폭력으로 점철된 생활을 보내는 기혁. 이미 망가질 대로 망가진 기혁은 결국 소년 법정에 서게 되고, 판사에게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부탁을 한다. [2015 전주국제영화제] [2015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서종봉
정도원
이학주
권기하
2.8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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